이방인들이 사는 곳으로도 가지 말고 사마리아 사람들의 도시에도 들어가지 말라. 다만 이스라엘 백성 중의 길 잃은 양들을 찾아가라.
「마태복음」10 : 5~6
또 한번은, 이방인 여자가 자기 딸이 마귀가 들려 몹시 시달리고 있으니 자비를 베풀어 달라고 하자 예수는,
나는 길 잃은 양과 같은 이수라엘 백성만을 찾아 돌보라고 해서 왔다.
「마태복음」15 : 24
고 분명히 말한 것이다. 그래도 그 여자가 무릎을 꿇고 엎드려 도와 달라고 애원하자 예수는,
자녀들이 먹을 빵을 강아지에게 던져 주는 것은 옳지 않다.
「마태복음」15 : 26
하면서 거절했던 것이다.
물론 그 말을 듣고 여자가 재치있게,
“주님, 그렇긴 합니다만 강아지도 주인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는 주워 먹지 않습니까?”
라고 말을 하자 정말 믿음이 강한 여인이구나 하면서 고쳐주긴 하였다.
※ 보시다시피 예수는 유대인을 제외하고 이방인을 다 '강아지(강아지)'에 비유합니다. 그러자 이방인 여인 스스로가 '강아지(강아지)'를 자처합니다. 네 기독교인들이 목메어 믿는 예수의 말대로라면 유대인 빼고 전부다 믿음과 상관없이 '강아지=강아지'가 맞습니다. 유대인이 흘린 뿌시레기라도 열심히 주워 먹으려고 예수에게 꼬리 열심히 흔드는 강아지 말입니다. 고로 그들은 사람새끼 아닌 짐승새끼입니다. 그래서 개같은 기독교 줄여서 개dog교라고 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