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그래? 너 정말 사람 맞아..? 매번욕하고 헤어질때마다 돌아오고 다시 헤어질일없다더니 '꺼져 ㅅx련아?' 정말 너때문에 나쁘게 변한것밖에 없어 그래도 마지막에 욕 시원하게 해서 그게 낫다. 정말 내가 밤낮안가리고 펑펑우는거알긴할까? 난 너 다이해해줬어 너의 비상식적인행동들빼고 너가 어떡하면 외롭지않을까 고민도 많이했어
근데 넌 아니었던거야 넌 그냥 나랑 안맞았고 너의 그런 정신병자같은 마인드에 맞을 여자가 있다하더라도 절대 그여자는 행복하지못할거야 나처럼. 나진짜 너한테 많이 당했거든? 아는데 난 복수안해 그냥 잘살아줄게 그게 복수라고 생각할게 너처럼 찌질하게 직접적으로 피해주는건 안할거야. 그리고 커서 너네집앞에 가족끼리 차타고 지나가줄게
두번다시 너가 나같은여자 만날일 없을거야 그리고 생각해봐 나는 너때문에 변한거야 나도 어렸지만 너는 더 어렸어 넌 항상 너가 잘못할때마다 내가 오랫동안 삐지거나 화내면 내 예전 잘못 들추기만 했지. 난 예전일은 안들췄다 그래도 지나간일이니깐 말안하고 그냥 머릿속에서 잊으려 했고. 너가 여자문제때문에 나속썩인적없었다고 혼자 맘속으로 합리화하지말아줬음 좋겠다 그것도 지금 너의 맘속에선 너의 그 뻔뻔함에 가려 느껴질리 없지만
또 너희 가족한테 개소리하지말라고 했지? 개소리 할 생각도없었고 지금까지 그런적도 없었어 누구처럼 겁도없이 남의 엄마폰 저ㄴ화해서 딸간수잘하라고 할 용기도 없고 . 그냥 그때 너때문에 경찰에 신고당했을때 내가 널 포기했어야하는건데.. 그렇게 잘난 너때문에 내가 흔들려서 공항까지 데리러가고...나 진짜 뭐니 쓰면서 보니까 바보맞네..
헤어질때조차, 헤어지고 나서도 찌질한 너 너무 싫어 끔찍하게 싫고 너무 원망스러워. 사람맘갖고 놀지마 내가 맘이 여려서 잘흔들렸지만.. 너의 그 입에 발린 말을 모르고 살았던 나도 싫다 정말 이렇게 날 힘들게 하는 너가 너무 싫다 그리고 이 힘든게 얼른 사라졌으면 좋겠다 모두 다...
나보고 마지막에 나랑 사귄건 사귄걸로도 안친댔지? 정말 그말 가슴에 박혔어 너 진짜 아 이제 그만쓰자
언젠간 내가 생각날거고 마음이 찢어지게 아플날이올거야 너는 이글보면서 코웃음 치겠지. 근데 시간지나면 반대가 될걸 난 알아 인과응보거든. 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