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이백일넘게 사귄남자잇어 근데 그남자는 정말 자상하고
멋잇어 보이고 이남자라면 나는 결혼도 할수잇을것만
같앗어 .. 그만큼 나는 그남자를 진심을 다해좋아햇는데
우리는 6살차이가낫고 나는 그남자에게 어리게보이고
싶지 않아서 엄청노력도 ..술마신다거나 답이느려도
집착도 안하고 혼자서 참고 참앗엇다 ?
그게 나에게 화근이된걸까 연락은하는데 어느날부터
우린 형식적인 대화 만하는 그냥연인라는 이유로
연락을 이어갓고 나는 그남자한테 처음으로
나한테 관심이없어진거같다고 얘기를 햇엇어 ...
그러고 다시관계가 좋아 졋엇는데 내가 그남자에 대해
아는게 없는거처럼 느껴지고 항상 진심이 안보엿고
그남자의 친구들도 한번도 본적없엇지
내가정말 진짜 이러면 안돼지만 그남자의 카톡을 몰래
봣는데 단톡이하나잇더라 다여친잇은 친구들이엿고
그내용에는 내가 그남자한테 관심이없어진거같다고
한시점부터 내 쌍욕을 햇던거야 답이한시간 늦엇는데
그거가지고 서운해한다 미친년이러고 ..상스러운 말
다듣고 그걸보고 내가알던 남자가 아니란걸알고 ..
내욕을 하루도아니고 이주동안 계속 햇더라 ..
나한테 화안번안내던 그남자 .. 그걸보고
바로 얘기하고 더이상못사귀겟다고 얘기햇는데 ...
내가 지금 너무보고싶고 .. 괜히봣구나 생각들고 ...
내가 잘못한게 잇으니까 쌍욕햇겟지 이런생각으로
또 이해하려는 내자신이 너무한심해
이러다가 내가먼저 연락할꺼같애 나어떡하면좋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