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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그린 스틱피겨육아일기 2

hayan |2015.05.04 12:56
조회 509 |추천 4

아이들 몹시 애지중지 키워도
나중에는 다 지들혼자큰줄 안다고
어른신들께서 말씀하시죠

맞아요..저도 그런 것처럼...
엄마가 되봐야 알죠.
으...엄마가 된다는건 보통 힘든게아니라는것을.

우리 초보엄마들이 지금 밤잠도못자고
아기들 키우고있듯
우리 어머니 아버지들도 예전에 우리키우시며
그러셨을거 생각해서 이번 가정의달에
다시한번 감사한마음 전해보아요

오늘도 스틱피겨 육아일기 몇개올리고갑니다
블로그에도 놀러오세요
더많이 있어용

blog.naver.com/hayanlee78

동물원 놀러가서 느낀점
이제는 홀가분하게 커플끼리 손잡고 와서
서로몹시 사랑하는거처럼 보이고
초미니스커트와 킬힐, 셀카봉
너무 다른세상사람들 같아요
부럽기도하고
슬프기도하고
불편해보이기도하고
짠하기도하네요 ㅋㅋㅋ

엄마껌딱지들이 아빠가 부스럭 소리만 내도 냉큼 달려가 온갖애교를 보이며 과자달라고 달라붙는 상황입니당.

갑자기 온시댁식구들이 오신다는 연락에 눈썹 휘날리며 대청소에 애들케어하고있는데 남편은 소파와 한몸되어 티비시청중이랍니다.
지인에게서 받은소재로 그렸습니다 ㅋㅋ

아이들과 한번 외출하려면 준비하면서 엄마들은 벌써 다크서클이 발가락에 가있죠 ㅋㅋ
껌딱지들이 옷만입자고하면 도망가죠. 목욕후 옷입자고해도 발가벗고 도망가고 ㅋㅋ

오늘도 엄마들 화이팅하세요!

추천수4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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