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헤어지고 어제연락했습니다..

1년 3개월정도 사귀고.. 헤어진지 4일만에 참지못하고 연락했습니다..

 

붙잡는 말은 부담스러워할까봐 못하고..

 

처음 일 시작했고 요즘 힘들었는데 혼나진 않았냐.. 괜찮냐는 말을 보냈죠

 

다행히 답장이오더군요 혼나진 않았다고 좀힘들다고.. 그러더니

 

저는 괜찮냐고 물어보더라구요 그래서저는 많이힘드니까 안괜찮다고

 

참아볼려는데 참을수가없다고..

 

헤어질때 여자친구가 많이지쳐서 저한테 헤어지자고했던거 잡았다가

 

저도 지치더라고요 그래서 잡고나서 1주일좀뒤에 제가 다말하고 헤어졌습니다..

 

전화로.. 1시간을 통화했는데 1시간동안 제가엄청울면서 아직너좋다고 미치겠다고..

 

마지막으로 여보야라는 말도불러보면서.. 그때 여자친구도 울더라고요..

 

그렇게 서로울면서 헤어졌습니다. 좋은남자만나라는 거짓말도 치면서요

 

정 좋은놈 없다하면 다시돌아오라고 기다리라고..

 

근데 잡고싶어요 지금 사는게 사는게아니에요.. 혼자 걷다가 울고.. 집에서 울고

 

친구앞에서 울고.. 미치겠어요 걔 못잊을거같아서 다시 이런순수한 사랑 못할거같아서..

 

그러고 어제 카톡에서 이렇게 연락하는거 힘들지않냐고 물어보더라고요

 

전사실 힘들지않아요 오히려 카톡해서 좋았는데.. 무슨의미인지 잘모르겠네요

 

그래도 그냥 미안하다고.. 이기적인방법으로 막찾아가고싶지않다고 했는데..

 

자기도 많이 힘들다고하더라구요.. 나중에 자기생각해도 아무렇지않을때 연락하자는데..

 

아무래도 저잊고나서 그때 저와 완전 끝내려고 연락하자는거 같아요..

 

제가 지금 만나줄수있냐고.. 정말 진심으로 하고싶은말이있다고 하며 잡고싶었는데

 

안되겠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안갔어요.. 자존심 다버릴 수 있는데 싫어할까봐 혹시...

 

잡히려던거도 더안잡힐까봐..

 

그래서 제가 기다리겠다고.. 잘못한거 다생각했다고 다고치면서 기다리겠다고.. 했어요

 

그러더니 ' .... ', '잘지내고.. 나중에 좀괜찮아지면 연락하자' 이렇게 왔어요

 

저지금 매달리고싶어서 미치겠는데 시간을 좀주겠다고 생각하고있어요..최소한 1주일정도뒤에

 

찾아가자고.. 이거바보같은생각인가요? 걘 잊으려고하는거같은데 조금이라도 더잊기전에

 

그냥 가서 매달릴까요..? 조언 부탁합니다.. 헤어질때 제가싫어서가 아니라고했었어요..

 

정말 반성많이하고 잘못한거 다생각나고.. 다고칠겁니다 정말 진심으로..

 

가끔 판하는거 봤는데 이글읽을지 모르겠네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