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실에 없길래 안방으로 들어가보니 역시나 베개를 베고 누워있더라구요. 자기방도 있으면서 꼭 사람마냥 포근하게 자려고하는.
누워있을때 이름을 부르면 몸을 유연하게 굴려요.
덩치에 안맞게 발은 너무 작아요. 발톱 깎아놨더니 돌아다닐때 사뿐사뿐한게 넘 귀엽답니다.ㅎ
개인적으로 스피츠는 얼굴이
순딩순딩한게 참 매력적인것같아요.
성격이 발랄하긴 하지만
얌전한 편이구요.
전 이렇게 졸려서 뚱~한 표정도 너무귀여워요.ㅎㅎ 가끔 놀아달라고 장난감 물고와서 제앞에 툭 던져놓고 웃는표정도 있는데 그것도 깜찍.
강아지 키우시는분들 같이 공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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