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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왕따였던 이야기

안녕? 난 올해 18살이된 여고생이야 ^,^! 난 공부도못하고 외모도 이쁘지도않고 그저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사람들중 한명이야 ! 제목이 [내가 왕따였던 이야기] 인데 익명이니까 ^,^..솔직하게 이야기를해볼까해 

 

난 초등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1학년때까지 왕따였었어. 초등학교 1학년부터 6학년까지는 남자애들한테 놀림당하고 밟히고 맞고살았었어. 왜 맞았는지는 나도 모르겠지만, 다만 기억에 남는건 초등학교 1학년 첫학기때 남자애들이 내 머리카락을 잡아당기고 자르고 심지어 배를 발로 차기도했었어. 그때당시는 당연히 어리니까 울었었어. 진짜 크게. 그랬더니 선생님이 오셔서는 무슨일이냐고 왜우냐고 그러시더라. 그래서 나는 남자애들이 머리카락잡아당기고 배를 발로 찼다고 말씀드렸었지. 근데 그 선생님은 그런거가지고 우냐면서 오히려 나를혼냈었어. 그때이후로부터 나는 학교에서 울보+고자질쟁이로 낙인찍힌채 초등학교6학년때까지 친구한명없이 외롭게 다녔었어. 근데 그때는 어리니까 애들이 싫어도 그냥 같이놀고해서 상관은없었는데 문제는 중학교때부터 시작됬었어.

 

 

내가 초등학교때 왕따였으니까 일부러 집멀리있는 학교를 적었었어. 초등학교 애들이랑 마주치지 않을려고. 입학식때 가보니까 온통 모르는애들 천지여서 어떻게 말을 붙일수도없고 내가 소심하기도 소심하고해서 그냥 맨 끝열에 서있었는데 어떤애가와서 말걸어주더라. 난 다른애가 말걸어주는게 처음이여서 걔가 나랑 같은반이 아닌데도 따라다니게되더라. 근데 내가 걔만 계속 따라다니니까 조금..만만하게 봤었나봐.처음에는 사소한것만 부탁하더니, 점점 갈수록 부탁이아니라 꼭 해야되는것처럼 되있더라. 자기살빼면 선물해달라는둥, 내 생일은 꼭 챙겨달라는둥..

 

 

나중에 이어쓸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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