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너무 억울하고 분하네요...
처음에 제가 글 남겼을 때, 많은 분들이 네이버 평가에 들어가셔서 항의 댓글을 남겨주셨는데요,
어제 들어가보니.. 그 동물병원 페이지를 삭제해 버렸더군요.
무서워서 그러는 건지.. 잠잠해지면 댓글 다 지우고 새로 시작하려는 건지...
그런 작업은 열심히 뒷처리를 하면서... 저희 가족한테는 단 한번도 연락이 없었습니다.
그거 할 시간에 진심으로 사과할 생각은 죽어도 안드나 봅니다.....
정말... 시간이 지나면 지날 수록 치가 떨립니다...
금요일날 내용 증명을 발송했으니... 오늘 쯤 도착할텐데
계속 이런 태도로 나온다면 방송국에 제보 할까 생각중입니다...
이렇게 까지는 하고 싶지 않았는데... 어쩜 이럴 수 있을까요...
그저 억울하게 무지개 다리를 건넌 우리 가족을 위해서 진심어린 사과와 위로를 받고싶었던 것 뿐인데.. 어쩜 이렇게 저희 가족을 두번 죽일까요...
참 하루하루가 힘듭니다...
마지막으로 우리 강아지 사진 하나 올리고 가겠습니다.. 수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