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연쇄 살인마들을 모티브로 한 영화들,
여러분은 어디까지 알고 계셨나요?
전세계를 충격에 빠뜨린 실화 소재 영화들!
한번 찾아보았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유명한 <텍사스 전기톱 연쇄살인사건>도 실화를 기반으로 한 영화라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텍사스 전기톱 연쇄살인사건>은 에드 게인이라는 실제 연쇄 살인범을 모티브로 한 영화인데요,
도굴꾼이자 연쇄살인마인 그는 인간의 피부로 옷을 만들었다고도 합니다.
미국을 충격에 빠뜨린 연쇄살인마 에드 게인의 모습..
그를 모티브로 한 영화는 <텍사스 연쇄 살인 사건> 외에도
히치콕의 <싸이코>, <양들의 침묵> 등 다수의 영화의 모티브가 될 정도로 파급이 컸다고 합니다.
또한 우리나라에도 유명한 실제 살인 사건을 다룬 영화가 있는데요
바로 누구나 한번쯤은 봤을 <살인의 추억>이 있습니다
1986년부터 시작된 화성 연쇄 살인 사건을 다룬 영화로,
전국민을 공포에 떨게 했던 사건이 영화화 되면서 다시 한번 사건을 재조명하는 움직임이 많이 일어났었죠
배우 송강호와 김상경이 출연해 우리나라의 명품 영화 반열로 올려놓은 영화 <살인의 추억>
역시 실화를 다뤄 우리 사회에 크나큰 충격을 안겨준 작품입니다
그리고 올해, 새로운 실제 살인 사건을 다룬 영화가 개봉된다고 하는데요,
안드레이 치카틸로를 들어보셨나요?
그는 러시아에서 연쇄 살인을 펼친 인물로,
52명의 여자와 어린이를 잔인하게 살해한 연쇄살인범인데요
잔인한 살인 방식, 그리고 재판장에서의 기괴한 행동으로 아직까지도 많은 사람들에게 충격을 주고 있는
악명 높은 인물입니다.
(안드레이 치카틸로의 몽타주)
로스토프의 도살자, 붉은 살인마란 별명으로 불릴만큼 그는 높은 악명을 떨치고 있는데요,
살인에 대한 정확한 동기가 밝혀지지 않아 수수께끼에 쌓인 인물이기도 합니다.
이와 같은 안드레이 치카틸로의 잔인무도한 연쇄 살인 행각이 바로 영화 <차일드 44>의 모티브가 되었다고 하는데요.
<차일드 44>는 1950년대 러시아를 배경으로 하고 있는 작품인데요,
범죄가 없는 완벽한 국가, 그곳에서 어느날부터 어린 아이들이 의문의 죽음을 당하기 시작하고
주인공 레오(톰 하디)가 모두가 사고라고 주장하는 일련의 사건에 대해 의심을 품게되는 스토리라고 합니다.
영화에서는 44명의 아이들이 사망한 것으로 나오는데 그 살인 동기를 어떻게 표현할지 궁금하기도 하구요.
충격적인 연쇄살인범 안드레이 치카틸로를 모티브로 한 영화 <차일드 44>의 44초 예고편 함께 감상해보시죠
이처럼 실제 살인범을 모티브로 하여 이목을 끌었던 영화들이 이제껏 많이 나오고 있었는데요
실제 살인 사건을 다룬 영화들은 스릴러라는 장르적 특성과 충격적인 소재로 인해
아직까지도 많은 사람들에게 회자되고 또 주목을 받는다는 특징이 있는 것 같습니다
명품 배우 톰 하디와 게리 올드만, 그리고 리들리 스콧 제작까지!
영화의 소재 뿐만 아니라 출연진과 제작진까지 많은 화제를 불러 일으키는 영화 <차일드 44>
수수께끼에 쌓인 로스토프의 연쇄살인마 안드레이 치카틸로를 모티브로 한 이 영화!
실화 기반의 추적 스릴러 영화들처럼 얼마나 오싹하고 충격적으로 다가올지 벌써부터 기대가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