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제작발표회 현장에서 찍힌 이현우
이제 훈 남자 스멜이 물씬 풍겨ㅠㅠㅠㅠㅠ
이제 전혀 어린 티가 안 나는 현우.......
정말 잘 자라줬구나ㅠㅠ
아역으로 나올때만해도 언제 크나 싶을 정도로 쪼꼬미였는데ㅠㅠㅠㅠㅠㅠ
오빠라 부르고 싶네여...
어리고 귀염 터지던 시절이 백년전 같다...
어느순간 급 성장을 하더니...
점점 훈남의 싹을 틔웠던 현우ㅎㅎ
이렇게 훈남 될 줄 알았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정말 역변하나 없이 잘 자라줘서 고마울뿐 ㅎ..
훈훈한 소년에서 훈훈한 남자라니...
앞으로 기대를 안할수가 없는 배우ㅜㅜ
아이쿠 넘 조타!!!!!!! 현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