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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끈에 묶여 도로가 버려진 누더기 말티

코코언니 |2015.05.07 14:06
조회 22,318 |추천 199

 

 

 

 

 

 
이른 아침..한통의 전화로 이 아이을 만났습니다. .

아이 몰골에..
그간의 힘든 삶을 짐작하기에..
..안타까움과 맘 아픔에 순간 할말을 잃었습니다...

 

아직 사람에 대한 믿음이 남아 있는듯..
저의 품에 선뜻 안깁니다..

누더기 털속에 숨겨진..


급격히 뼈만 남은 마른 몸과 탈장증상으로 급하게 병원내원 하였습니다..

말티즈...추정나이 1살 내외, 사상충 양성....

미용과 기본검진은 제가 부담 해보겠으나..
아시는분은 아시겠지만..
후원이 끊긴 이 시점에..

저희 보호소 아이들 조차..그늠의 던이 문제인지라..
제대로 병원내원 조차 못하고 있습니다..

 

이...아이의 대모가 되어 주실분이나...

사랑으로 보듬어 주실
장기임보& 좋은 입양처 나타나주세요..

 

관심 과 도움의 손길 부탁드립니다.
공유도 큰 힘이 된답니다..
번거로우시더라고 꼭 한번씩 공유 해주세요.

 

문의 ; 삐삐아롱사랑 (이미혜)010.6248.2131
톡 chic1018

 

 

추천수199
반대수0
베플냥낭이|2015.05.07 20:23
나쁜사람들... 또한 글쓴이님 제마음이 더 감사하네요~~
베플좋은주인|2015.05.07 14:28
얼마나.. 지치고 배고프고 힘들었을까.. 표정에서 도와 달라는 눈 빛이 보이네요. 좋은주인 만났으면 좋겠구나.. 힘내자.. ㅠ.ㅠ
베플남꼬꼬|2015.05.08 00:15
요즘 낮에 햇빛 장난아닌데 저런데다가 묶어두면 죽으라는거지;;;; 아휴..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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