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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를 찾아 울고있었던걸까요..

코코언니 |2015.05.11 15:06
조회 7,155 |추천 63

 

 

 

저녁 7시쯤 걸려온 전화.

아파트 단지내 주차장에 울고 있는 고양이을 경비실에 맡겨뒀으니 빨리 대리고 가랍니다.

주말에..그것도 시간때 상관없이 전화해서는
주말까지 임보도 못하니 당연한 듯 대리고 가라..

이런 전화..

솔찍히 짜증나고 너무 화가 납니다만

혹 버릴까..  혹 헤꼬지 당할까..
저 조차 외면하면..
인간들을 봐서가 아닌 아이가 안쓰러워...
네..네..하면서 결국은 데리고 왔습니다..

 

보호소에 입소는 못시키고 현재 저희집에 있습니다..

저 또한 여러 아이들을 임보중 이며 하루  대부분 시간을 보호소에서 보냅니다..


아시다시피 보호소는..
건강한 녀석들 또한 버텨내기 벅찬곳입니다..
이. .어린 녀석 외면 마시고..관심 부탁드립니다..


사지말고 입양해주세요..
하나같이 잴수 없는 귀한 생명들입니다..
가족이 되어주세요..

문의 ; 삐삐아롱사랑 010-6248-2131
톡 chic1018

 

 

추천수63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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