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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가지 사소한 상식

엽호어 |2015.05.07 14:37
조회 2,701 |추천 5

1.고릴라들은 '냠냠'이란 말을 사용할수있다. 놀라운점은 이 소리가 그들의
음식과 관련있다는점.



2.과학자들은 벌의 날개가 감당할수있는 무게는 80mg이라는것을 알아냈다.
앞날개 뒷날개를 모두 합쳐도 0.1mg정도 밖에 안 되는 약 1.5cm의 작은체구로
자기 몸의 약 570정도되는 무게를 감당할수있는것.


 



3.고대 그리스의 아테네인들은 타르겔리아축제를 위해 매번 한쌍의 남녀를 선택했다.
축제가 끝난뒤, 사람들은 이 남녀를 끌고 다니면서 나뭇가지로 마구 때린후, 마을밖으로
쫓아내거나 돌로쳐서 죽이기도 했다. 그들은 이런 행위가 자신들의 액운을 막아준다고 믿었다.


 


 


4.전문킬러가 소음기를 사용하는경우는 매우 드물다.


 


 


5.평균적으로 운전대를 잡은지 30~40분사이가 가장 사고가 많이 일어나는 시간대이다.
그 다음으로 위험한 시간은 10~20분뒤와 20~30분 뒤로, 전체 교통사고의 70%정도가
운전을 시작한지 40분 이내에 일어난다.


 



6.건장한 성인의 두눈의 시야 범위는 200˚정도지만, 어린이의 경우에는 어른시야의 
80% 정도밖에 되지않는다.


 



7.사람들을 설득할때, 이야기의 내용보다는 목소리가 더 중요하다.


 



8.수영장에 벼락이 떨어지더라도 잠수해있기만 하면 무사할수 있다.


 


 



9.뭉그름한 구름을 보며 '저 구름은 흩어질꺼야'라는둥의 강한 상념을 진실로 믿고 
계속해서 내보내면 정말로 구름이 사라진다.


 


 


10.세계 역사상 가장 짧은 전쟁은 오전9시2분에 시작해서 13분 후인 9시15분에 끝났다.


 



11.베토벤의 교향곡 '운명'은 한국과 일본에만 있다. 정식명칭은 '교향곡 제 5번 c.장조'


 



12.생물학적으로 눈동자(홍채)와 머릿결의 색깔은 동일하다.


 


 


13.2002년 한·일 월드컵당시, 서울에 2002M 까지 뻗어나가는 분수가 세워졌던적이있다.


 



14.세계에서 가장 오래 산 곤충은 스플렌더 딱정벌레. 
이 딱정벌레는 발견된 시기로부터 유충의 상태로 적어도 51년 동안 살았다.


 



15.핸드폰에는 순금이 들어있다.


 



16.대부분의 사람은 갑자기 가위바위보를 하게 됬을때 무심코
가위를 내는경우가 많다.


 



17.플라워의 'for you' 라는 노래 가사중 
'나를 만나 흘렸던 그아픔의 눈물 나 그대를 대신해서 가져갈께 그대없이'
라는 구절뒤에는 '죽어' 라는 의문의 음성이 삽입되있다.


 



18.공기 중의 먼지 중 일부 몇 %는 운석의 가루다.


 



19.바퀴벌레는 배로 숨쉰다.


 



20.바나나 껍질에는 환각성분이 함유되어 있다.


 


21.아이는 봄에 더 빨리 자란다


 


22.중국에서 "자살 예방 센터"가 설립되었다.


10년 뒤 센터 창립자가 자살했다.


 


23.코끼리는 점프할 수 없는 유일한 포유류다


 


24.세종대왕은 성병으로 죽었다


 


25.메모장에서 F5를 누르면 시각이 표시된다


 


26.비누방울의 두께는 머리카락의 두께보다 훨씬 얇다


 


27.범죄자들은 자신이 경찰에 잡히지 않을거라는 심리를 갖고있다고 한다.


 


28.사람을 많이 죽인사람의 동공은 작고 대부분의 방화범죄자의 손가락은 길다고 한다


 


29.아이들은 어른이 듣지못하는 높은 고음의 소리를 잘 듣는다고 한다.(귀신소리포함)


그러나 어른들은 아이들이 듣지못하는 저음의 무언가 다가오는 등의 소리를 잘 듣는다고 한다.


그래서 아이보다 어른이 위험을 감지하는 능력이 높다고 한다.


 


30.개미의 뇌는 부피와 질량으로는 인간의 뇌보다 작지만


뇌에 담을 수 있는 크기는 인간보다 크다고 한다.

추천수5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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