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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만해도 흐뭇한 남매

감자 |2015.05.07 16:30
조회 161 |추천 1

낳고 보니 산다라, 천둥이 내 아기라면?

똑 닮은 것도 모자라 어릴 때 이미 완성형 미모인 두 남매
갈수록 훈훈해지니 어머니 밥 안 먹어도 배 부르셨을 듯함 ㅎㅎ

최근 남매가 사이 좋게 화보 찍었던데
닮은꼴끼리 은근히 커플 부럽지 않은 케미도 느껴져?

바르고 건실하던 이미지는 어디 가고
나란히 블랙 블랙한 더 쿠플스 옷 입으니 다크한 매력도bb

타고나길 워낙 우월한 유전자라 소화 못하는 스타일이 없는 듯!
얼굴을 가려도 잘생김이 느껴지는 천둥

분명 산다라 화본데 천둥도 보인달까?
연예계 대표 비주얼 남매 산다라 천둥! 이 훈훈함 오래 보고 싶어~ ㅎㅎ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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