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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것을 품고 살면...

키다리아저씨 |2015.05.08 01:18
조회 162 |추천 0

 

 

 

 

 

 

 

 

 

 

 

 

 

 

 

 

 

 

 

 

 

 

 

 

 

 

 

사람은 누구나 자기 중심에

소중한 무엇인가를 품고 살아가는 것 같습니다.

 

어떤이는 슬픈 기억을 품고 살아갑니다.

어떤이는 서러운 기억을 품고 살아가고

어떤이는 아픈 상처를 안고 평생을 살아갑니다.

 

그러나 어떤이는

아름다운 기억을 품고 살아갑니다.

기쁜일을 즐겨 떠올리며 반짝이는

좋은 일들을 되새기며 감사하면서 살아갑니다.

 

사람의 행복과 불행은 바로

여기에서 결정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누구에게나 똑같이 주어지는

기쁨과 슬픔, 만족과 불만 중

어느것을 마음에 품느냐에 따라

행복한 사람이 되기도 하고

불행한 사람이 되기도 한다는 생각입니다.

 

맑고 푸른 하늘을 가슴에 품고 살면 됩니다.

아름다운 꽃 한송이를 품어도 되고

누군가의 맑은 눈동자 하나,

미소짓는 그리운 얼굴하나,

따뜻한 말 한마디 품고 살면 됩니다.

 

그러면 흔들리지 않는 당당한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좋은 것을 품고 살면

좋은 삶을 살게 될 수 밖에 없습니다.

 

 

 

-좋은 생각 中에서...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

 

댓글 올려주실 땐...

(각자)자신의 홈피와 같이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2 입니다...(2015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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