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여자입니다
외국에서 오래 살아 생각이나 가치관이나 개방적이고 오픈 마인드에요
그런데 요즘 마녀사냥을 보면서 느낀건데
사연들을 보면 여자가 먼저 mt로 끌고 갔다 원나잇등의 내용들을 보면서 솔찍히 충격이였어요
가벼운 행동이 아니잖아요.
특히나 처음보는 사람이거나 아직 사귀지도 않는 상태에서 그런다는게 저로써는 이해가 안돼요.
저의 주변에서는 그런 여자들이 없어서 모르겠지만
그런 여자들은 그럼 좀 문란한 여자들인가요?
저는 1년정도 사귄 남자친구가있는데 아직 거기까진 가지 못했거든요 저가 아직 맘의 준비가 안돼서요.
신중해야되고 가벼운 행동이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근데 그런 이야기를 들으면 요즘 여자들이 대단하다고 생각이 들어요
실제로도 이런 여자들 많은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