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약 한 3주 전에 고백을 했습니다. 저는 23살 남 이구요..
제가 지금 일하고 있는 곳에서 실습을 온 학생을 하나 우연히 알게 되었습니다..^^
그분이 계신기간이 약 한달 정도 돼는데 있을때는 거히 말도 몇번 못걸어봤는데
우연히 나가는날 번호를 달라고 제가 얘기해서 현제 까지 연락중입니다.. 주마말하다 가끔 보고요 ^^ 고백은 제가 실제로 만난지 2번째 돼는날 차에서 했습니다..^^ 뭐 생각해보겠다고 하고 일주일 후에 답을 들을수가 있었지요.. 답은 그냥 편하게 지내자였습니다. 이유를 물어봤더니 서로 잘 알지 못한다는게 이어더군요 내용을 자세하게 들어보니까 사람만나는데 있어서 굉장히 신중해 하는 말 이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한 한달정도만 더 지켜보자고 그때가지 더친해지자고 대신에 너도 긍정적으로 생각해보라고 하면서 고백하고 약 2주째 매일같이 문자를 하고 있습니다. 전화는 그분께서 고장이 나느 바람에 전화가 안돼고 only 문자만 -_-;; 뭐 고장나기전에는 꽤 오래 통화하기도 하고 그랬습니다; 제가 조언을 얻고 싶은부분은 이사람을 안놓칠려면은 제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정말로 놓치기는 싫습니다.. 처음보다도 엄청 친해졌구요 -_-;;
과연 어떤식으로 나가는게 가장 현명할지 답답해서 올려봅니다.. ^^ 끝까지 읽어주셔셔 감사해용~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