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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마음 해석점

사람 |2015.05.10 11:00
조회 291 |추천 1

몇달 사귀다 보니깐 둘다 진짜 안맞아서 한 몇일전부터 카톡내용이 그냥 의미없는 말들 뿐이였어

 

그러다 결국 나도 지쳐서 거의 포기할때쯤 헤어지자고 통보를 받았어

 

근데 솔직히 나는 여자친구가 속마음을 전혀 표현도 안하고 혼자 끙끙 앓고

 

어제 헤어지자면서 다 얘기를 들었는데 왜 감정을 못털어 놓냐고 말을했어

 

감정을 털어 놓으면 맞춰가면서 사귀면 되는건데 말이야 아 그냥

 

조언이고 뭐고 여자들 남자많으면 쫌 앵간치 페북에 글 싸지러대라 쯤 남친에 대한 예의가 있지

 

살아온게 남자들이랑 같이 어울려 지냈으니 거기에 내가 맞추라고 하는데

 

맞추는데도 한계가 있지 아오 사랑하면서 외롭다는말 이해가 가네 잘먹고잘살아라 조카 멋진남자가 될꺼니깐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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