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 나의 마음을
너는 이해할수 있을까?
누군가를 진실되게 좋아하고
무언가에 있어 항상 그 사람을 우선순위에 두고
그것이 의무감이나 예의가 아닌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아니 설사 사람이기에 느끼는 찰나의 그런 감정마져도
다시 한번 그사람의 존재를 되새기며
변함없이
좋아해주는 그런마음
내가 보기에도 정말 이쁘고 그런 소중한 아름다운 마음을
나의 그런마음을 너는 이해할수있을까?
나는
너가 그걸 이해할수 있으면 좋겠다
그래서 너가
누군가를 사랑했으면 좋겠고
누군가에게 사랑받았으면 좋겠다
모쪼록 너가
사랑받았으면 한다
행복하게 살았으면 한다
그렇게 이쁘고 좋은 마음들을
많이 많이 주고 받으며
언젠간 너가
나의 이 마음을 이해할수있는
그런 사람이 되었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