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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다

정말 미치도록 보고싶다..며칠간 생각 정리하고와서 나한테 헤어지자한 니가 너무 밉다.나도 정리하고 싶지만 정작 갤러리에 있는 사진들 조차 손도 못대고 있어너무 힘들다.. 내가 이렇게 눈물이 많은 사람인줄 몰랐어진짜 일어나서 잠들때까지 자꾸 니생각이 나는데..니는 이런 고통보다 나를 만나는 고통이 더 커서 그런 결정을 내린거겠지??이제 나는 너를 놓아줘야 하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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