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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로 풀숲에 버려진 자매 아이들

코코언니 |2015.05.12 13:51
조회 28,489 |추천 203

 

 

 

 

 

 

이런저런 긴 상황은 접어두고..
현재는 보호소 봉사자분집에서 임시보호 중 입니다.

두 녀석다..
사람 손길에 극심한 두려움을 느껴 안아들면 대소변을 흘리기 일수이고
터질듯이 두근거리는 심장 소리에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그간..참 힘든 생활을 했었구나..
짐작이 갑니다..


발바리 믹스 자매
암컷(중성화 무), 3개월 추정,2차접종,미용 완료
배변훈련 유

 

- 두 아이중 한 아이는 제대로 못먹고 커서인지... 눈동자가 초점 없는듯 보이나.. 시력엔 이상 없습니다.

- 서로 아웅다웅 의지하며 지내는 아이들이라 되도록 이면 한곳으로 가길 원합니다.

- 마당견이 아닌 실내견으로 희망 합니다.

- 유독 한 아이가 소심 한지라 아이들과 많은 시간을 보낼수 있는 가정 희망 합니다


사랑으로 보듬어 주실 가족을 기다립니다..

관심 과 도움의 손길 부탁드립니다

공유도 큰 힘이 된답니다..
번거로우시더라고 꼭 한번씩 공유 해주세요.

 

문의 ; 삐삐아롱사랑 (이미혜)010.6248.2131
톡 chic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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