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지금 고3인데 중2때부터 고3때까지 사귀던 누나가 잇엇어 그누나가 꼭 보고 돌아왓으면 좋겟다..
누나를 처음 본날이 중국갈때엿어..
어느 단체에 서류 작성해서 당첨되서 중국을 갓다왓는데 그누나가 내가 이상형이라면서 나한테 엄청 잘해줫엇어...
그러고 한국돌아와서 집오고난후에 사귀게됫지..
장거리 연애엿지만 그누나가 엄청 잘해줘서 내가 누나한테 반햇지 ㅋ
그누나가 우리가 사귄지 1년째 되는날에 우리집에 2박3일인가 3박4일을 놀러왓어...
아직 그기억이 생생해..
그누나가 엄청 좋아서 스킨쉽도 않나갈려햇는데 손잡고만 햇어 안기만 하고
진짜 아끼고 엄청 사랑해주고 결혼까지 할려고햇는데 누나가 힘들다고 헤어지자고 햇지...
누나 이글을 보면 돌아와주라..
글 잘쓴사람은 페북에도 글올려오던데 올라와서 누나가 연락왓으면 좋겟다..
내가 좀 부끄럼마니타고 자신감이 없어서 누나한테 먼저 연락을 못하겟어...
하지만 헤어지고난뒤 지금까지의 시간이 너무 힘들엇다...
내가 그시간동안 누나를 잊을려구 다른여자 만나봣는데 누나를 못잊어서 빨리 헤어지더라...
진짜 그만큼 누나 아직 사랑하니까 글보고 연락해라...
누나한테는 누나라 않하고 이름불러달래서 통화할때도 이름만 불러줫어 ㅠㅠ...
제발 다시 돌아오길 빌게 ㅠㅠ..
이글을 쓰는데도 생각마니나고 미안하니까 눈물이 고인다 제발 돌아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