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게 왜 엽기호러인지 이해가 안간다 유지애는 저걸로 스트레스 진짜 많이 받았을거임 손이 특이하니깐 사람들이 다 쳐다볼거고 이상하다는 시선을 어렸을때부터 받아왔을거임 그래서 손을 누군가에게 보여주는것 조차도 싫고 무서웠겠지 아 이사람은 내손을 이렇게 생각하겠지?그래서 날 피하면 어쩌지?이런 생각도 많이 들었을거임 나도 손은 아니지만 보이는곳에 이상한게 하나 있어서 유지애 마음이 조금은 이해가감 그래서 뭔가 울컥하기도 하고..저런걸로 까는사람은 진짜 인간아님 그리고 저거 수술하면 불임된다던데 나중에 생길 아기때문에 수술 안하는거 보면 마음이 참 예쁨 팬은 아니지만 까는사람 많길래 적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