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생김 덕지덕지 묻은 고양이 이바가 또 왔어용.![]()
톡 이후 많은 분들이 귀여워해주셔서
의욕적으로 사진을 올리고 있답니다.
오늘은 보기만해도 힐링을 유발하는
이바의 밝고 행복한(?) 각종 표정사진들 올립니다.
자, 그럼...ㅎㅎ
"우허허허~"
밝게 웃고 있는 이바.
간만에 보이는 매우 기분 좋은 표정.
" 아~ 기분 좋다! 웃음난다"
이건 흐뭇한 표정
"어, 그래. 거기, 거기~ "
근질근질 정수리 긁어줘서 만족하는 표정.
드르렁 드르렁~
낮잠시간. 행복한 표정.
" 냠냠. 배부르다."
치킨파우치 폭풍 흡입후 배빵빵. 유리창에 얼굴 눌린 표정.
"갸룽갸룽 갸루룽~"
인간한테 매달려 재롱부리는 중. 애교어린 표정.
" 꾹꾹. 쓰담쓰담"
인간이 쓰다듬어줘서 박장대소하는 표정.
"투둑투둑. "
하늘에서 빗줄기 내리기 시작.
사색과 애수에 젖은 표정.
" 고로롱~고롱고롱~"
인간 무릎 전기장판삼아 몸데피며
피곤한 하루 정리하는 노친네 표정.
다양한 표정 정리해봤습니다.
다음에 더 사랑스런 모습으로 찾아뵐께요
후다닥=3=3=3=3 (도주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