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7살 자취녀 입니다.
오늘 저녁 고기 구워 먹으려고
마트에 장을 보러갔는데...
쌈코너에 갔는데...
다양한 쌈을 골라 담아서 살 수 있게
집게를 구비 해 놨거든요?
근데 어떤 여자가 굳이 집게 있는거
보고 알면서도 손으로 상추를
이것저것 막 만지면서 고르는거에요.
다 똑같은 상추이고 다 똑같이 싱싱한데...
뒤에 살 사람은 생각도 하지 않고
이게 과일도 아니고 이파리 채소라
손으로 만지게 되면 쉽게 시들해지고
상하는데...
제발 마트에서 쌈 종류는 손으로 뒤적거리며
고르지 말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