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강석진교수같은 비기독교인도 성범죄를 저지르는데 왜 개신교만 가지고 난리냐 는 분이 계신 것 같아서 올립니다.
하나 건너 개신교 네요.
서울대 경영학과 모교수 장로이자 기독교수회 회원이라는데요지경속입니다. 지적 재산권을 존중해 기사 주소 올립니다.
http://www.newsm.com/news/articleView.html?idxno=4685
<주요발췌내용>
...........“내가 딱 너를 보는 순간, 아 얘는 내 여자 친구감이다. 네가 처녀니까 그건 지키고. 뽀뽀하고 허그를 하고 안고 뒹굴고 온갖 짓을 다 하지만 그건 지켜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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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전문직 성범죄 순위에서 성직자가 376건으로 1위라고 밝힌 경찰청 보고와 지난해 전병욱 목사의 성추행을 고발한 <숨바꼭질> 출간, 요한동경교회 김규동 목사 성추행 등 한국 교계 지도자들의 윤리문제가 끊임없이 확대 재생산되고 있는 현실 속에서, 이번 성추행 교수가 개신교회 장로로 밝혀지며 교계 전반에서 우려와 개탄의 목소리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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