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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기 무서운게

|2015.05.14 20:35
조회 12,572 |추천 36

결혼했는데 남편이 안마방 갈까봐예요

친구한테 들었는데..

자기가 알바하는곳에 대리님하고 다른 남자 직원들 회식하고나서 안마방 단체로 간다고 했어요;;

심지어 결혼 한 남자들인데도..안마방을 ㄷㄷ..

친구가 대리님한테 물어봤는데 남자의 80프로는 안마방 간다고 했대요ㅠ

진짜 저 얘기듣고나서 너무 충격 받았어요.. 

그냥 결혼 안 하는게 나을까요?

 

추천수36
반대수10
베플ㅇㅇㅇ|2015.05.14 21:17
나도...아빠 유흥업소가고 엄마 힘들어하는 걸 봤어.가슴을 치면서 우는 걸 봤단 말이지...울 아빠는 내가 모르는 줄 아나봐.. 내가 애교가 많은 딸인데 요즘 나보고 왜 이리 아빠한테 쌀쌀맞냐고 하더라구...웃으면서 아무일도 없었던 것처럼 ㅎㅎㅎㅎ...모르겠어 이 감정을 .,,이해하려고 해도 역겨워..우리 아빠도 그러는데 내 남친 내 남편은 안 그럴까?...아니겠지?? 난 남자를 못 만날거야...결혼도 못할거구..
베플ㅎㅎ|2015.05.15 07:53
사랑하는 사람과 하는건 다 괜찮은데 원나잇 성매매는 도저히 좋게보이지가 않더라....얼마나 미쳤으면 찾아가서 돈까지 주고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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