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염 ㅎㅎ 저는 슴일곱살 분당사는 흔녀입니당
두살 많은 오빠랑 알콩달콩 100일 조금 넘게 연애중이에요♡
근데 고민이 하나 있습니다!!ㅜㅜ
오빠가 술을 너무 좋아한다는거에요.. 요즘엔 필름이 끊길때까지 먹은적두 있구요.. 잉잉..ㅠ
술마시는것두 좋아하고 사람들하고 어울리는것두 좋아합니다
그런데 오빠가 요번주 주말,,
토요일에 직장 동료들과 회식으로 수원 별밤인가하는곳을 간다는거에용!!
동료 3명끼리 회식겸 가볍게 한잔 하러 가는거니깐 괜찮은거겠죠..? ㅎ
전 오빠를 무조건적으로 믿고 사랑하는데 이번은 조금 많이 걱정이 되네요..
이런 글을 쓰는 제가 믿음이 없는건가요..?
의심하는건 절대 아니구 술 많이 마시구 필름이라도 끊길까봐 걱정되서 그래요..
쓴소리라도 꼭 조언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