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중반 흔녀입니다
편하게 음슴체로 갈게요
그랑 헤어진지는 1년 넘었음
사귄기간은 4개월남짓
짧지만 첫사랑이었음
문제는
일상생활 잘하다가 하루에 한번씩 꼭 생각남
나도 이런 내가 너무 답답한데
습관적으로 생각남
그가 무얼할까 이런것도 궁금하지만 대부분 사귈때 내게 했던 행동 말 이런 것들이 문득문득 떠오르면서
미화되는거같음ㅠㅠ
그 사람은 나잊고 잘살고있는데 나만 바보같이 아직도 못잊는게 억울하고 서운하고 복합적임
우연히 한번쯤 마주치고싶은심정..아시나요
연락해보고싶지만 그 사람에게 까마득한 일로 기억되있을까 그래서 상처받고 영영 안녕할까봐 겁나요
이런 경우 보통 그 때 그 사람이 그리운건지 그 때 그상황이 그리운건가요
언니동생들 연락해보는게 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