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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수천번 수만번

안녕 |2015.05.15 06:56
조회 194 |추천 0

내가가장많이좋아했던사람..
나에게가장많이상처준사람..

너가그때
"그냥 우리안맞는거같아 사귀기전이 나은거같아"
3주도못가고 끝나버렸다.. 어떻게이럴수있지
난아직도너를좋아하는데 너혼자정리하고 가버리면
나는??..

널 너무좋아해서 처음고백하고 차였을때
난포기안하고 너만지켜보고 생각했어
니마음이 바꼈단걸 알게된나는 다시한번용기내서
고백했고 나에게 너무나도 큰산 같이보였던 니가
이젠 내여자가 됬다는게 솔직히 믿기지않았고

한없이 잘해주자 무조건 잘해주자
라는 생각으로 사귀었고 난...
너가 이별을통보한날
솔직히 나도 잡긴잡았어
니마음 한번만다시 바뀌면안되냐고
내가맞혀가겠다고
근데 진짜걔눈을보니까 나때문에 힘든게 보이더라고

결국우린 아무말없이 서로
신호등앞에서 울음을참으면서까지 5분동안을 그냥서있었다.

그리고 니가한말
"미안해.. 어쨌든 이렇게된거 나때문에.."

난 이말을듣고 너무도미워서
그동안 나만널좋아한거구나 생각이들었고
대꾸는커녕 그냥뿌리치고 갔습니다.
저쓰레기죠...
널 볼수있는 그마지막상황까지도
왜 나는 아무말도못했을까

이제학교에선 서로 눈치만보고
쌩까는사이가되버렸네요. 어떻게해야될까요
지금너무힘듭니다.
잊어버려야하나요 이런거쓰는자체가 미련인거아는데
지금 내맘을아는사람은 아무도없을껍니다 하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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