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고장 쓰다가 답답해서 글 씁니다
예비신부 강간사건 으로 글을 몇번 올렸었는데요
성폭행 이 다가 아니라 내 유방이 하나 없고 암환자라고 그 미친놈이 그러네요
그 미친놈의 친척들에게 다 알려졌습니다 제 친척들한테도 마찬가지구요
저는 당연히 정상이니까 . 오해의 여지없이 내 유방은 큽니다
저는 병원 검사도 바로 했었고 소견서 전했습니다
그 미친놈과 가족들 ,그 미친놈의 친척들은 소견서도 믿지 않고 허위로 봅니다
그 미친놈이 여자가 유방 하나 없다고 했으니 저를 암환자로 단정하는 것도 무리는 아니지요
그 미친놈은 내 유방 본 적도 없고
지 말에 따르면 성관계 여부를 알아보기 위해 가슴에 손을 갖다댔는데
가슴이 없더랍니다 .그냥 이상하다 생각하고 나를 성폭행했지요
자다 말고 깨서는 발정나 이성이 없는 상태에서 , 저에 대한 인격이 철저히 무시된 상태에서
모든 일들이 다 일어났죠
멀쩡한 여자를 두고 유방 하나가 없다고 하는데 심지어 암환자라고 말하는데
어찌 그게 명예훼손죄에 해당하지 않죠 ??
검사들 정말 이상합니다
어찌 해석하고 배려하면 명예훼손 고의도 없고 , 나와는 상관없는 미친놈의 친척들에게 함부로 발설됐고 그들 또한 소견서 내용도 믿지 않고 당연히 저를 유방 하나없는 암환자로 단정하여 명예를 훼손하는데 어째서 전파가능성도 없다고 하는가요
그 미친놈의 아버지가 말했습니다
그 미친놈이 유방이 하나 없다고 한다,암환자라고 말해서 그 아버지가 남이 아닌 그의 형제,친척들에게 말했다고.
멀쩡한 여자를 두고 유방 하나 없고 암환자라고 함부로 발설하는데 어째서 전파성을 부정하는지 알 수 없습니다
전해진 그들은 나와는 아무 상관도 없고 오히려 소견서가 허위라며 다른사람이 검사해서 정상 소견서 나온 거라 말합니다
검사들이 왜 고의성도 부정하고 전파가능성도 없다고 하는지 정말 황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