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 판녀들. 나는 열여섯 흔녀![]()
나는 이번에 빅뱅 앨범을 산다고 돈을 다써서 돈이 음스므로 음슴체를 쓰겠음.
제목=내용. 필자는 정신이 피곤하면 꿈을 꿈. 예를들어 기벡을 공부하다가 자면 꿈을 꿈.
근데 꿈을 꿨을 때 둘 중 하는 꼭 연예인 꿈임.
제일 최근에 꿨던 꿈 부터 알려드리겠음. 바로 오늘 꾼 꿈임. 따끈따끈![]()
마침 요즘에 열쇠가 판을 치는 판에서 꿈이야기나 좀 털어놓고 가겠음.
일단 오늘 나온건 방탄소년단. 요즘에 방탄소년단 노래가 좋아서 찾아듣고 하다보니 방탄 소년단이 나온듯 싶음. 근데 더 대박인건 어제도 방탄소년단 꿈꿨음. 아 참고로 나는 목금토요일은 과외를 해서 공부를 많이하기 때문에 이때 꿈을 제일 활발(?)하게 꿈.
방탄소년단 중에서 몇명이 나왔는지는 모름 근데 확실한건 랩몬스터(김남준)이랑 제이홉(정호석)이었을 거임. 대충 짐작으로는 한 3,5명 정도 나왔던 것 같던데..홀수였었음!
음 아무튼 그 사람들이랑 어디를 놀러감. 근데 한옥 처럼 앞이 트여져있는 집? 그냥 한옥이라고 치겠음.
한옥에서 하룻밤을 자게 된거임. 근데 방이 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 집에 방이 없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다같이 탁트인 마루에서 자기로 함.
근데 그렇게 자려고 이불 깔아놓고 갑자기 베개싸움을 하자고 함. 나는 왠지는 모르겠는데 찌찌몬스터 김남준이랑 같은 팀이 됨. 근데 우리가 베개로 너무 다른 애들을 잘 때리는 거임!
쿠헹헹헹
지금 생각해보면 나의 배게맴매에 희생당한 오빠들은 불쌍함...화이팅
나하고 김남준이 팀조합이 잘맞는다고 했잖슴? 근데 우리가 다른애들 다이기고 하이파이브를 하려고 딱 손을 뻗는데 안맞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몇번 계속 하이파이브 시도를 했으나 서로 엇갈림.
그 때 옆에서 제이홉 정호석이 미친듯이 웃어제꼈었음. 웃음소리가 귀에 선함.
웃으면서 했던 말도 기억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라했냐면
"둘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잘맞는다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엨ㅋㅋㅋㅋㅋ구라쟁이들"
이럼....나년 쿠사삭 쿠사삭. 구라쟁이라니..! 쿠삭쿠사삭..하면서 조낸 나무룩해서 집에서 나오는데 찌찌몬스터가 같이 나와서 하이파이브 하고 자기는 다시 집으로 감.
아무도 나를 안붙잡음..인생은 원래 독고다이여..ㅁ7ㅁ8 그러고 잠에서 깸. 뭔가 열린 결말 같지만 나는 찌찌가 나랑 잘맞는다는 것을 확인하고 기분이 뭔가 좋음. 오 뇌섹남과 나라니 오오.
하튼 오늘도 방탄꿈 어제도 방탄꿈...어쩔수 없이 방탄에 대해 알아가는 나란 빂 ![]()
만약에 다른 꿈을 원하시는 분이 있으시다면 내가 다시 오겠음 하하하하하ㅏ.
...끝을 어떻게 내지. 빅뱅 최고 빂 최고 방탄도 최고 방탄 팬 아미도 최고 김예림 최고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