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항상 그랬어요..
사실 제가 이쁜편도 아니고 평범한 얼굴에 살집이 좀 있는 통통?뚱뚱한 스타일이에요..
그래서 자존감도 낮고.. 연애 경험도 짧게 사귄거 2~3번밖에 없다보니..
남자들이 연락도 자주 하고 뭐 밥먹자고 하거나 좋다는 식으로 표현을 해도
의심이 먼저 돼요.. 안지 얼마 안된 남자들이 저러는 경우가 많기도 하고..
'이 사람이 왜 이럴까?'
'외로워서 그냥 만나려고 이러는 거겠지?'
이런 생각이 많이 들어요..
저도 사람인지라 누군가가 잘해주면 좋아질 수도 있잖아요
그래서 저런 생각이 자꾸 드니까 제가 마음을 안열려고 그래요
오히려 조금 선을 긋고 이러는 스타일이에요ㅠㅠ그래서 아직까지 솔로인거겠죠..
물론 제 잘못이 크죠.. 친구들은 그냥 있는 그대로를 받아 들이라고 하는데
뭐가 문제인건지 자꾸 저런 생각이 들어요..
무슨 문제가 있는 건지 제가 어떻게 해야되는건지.. 충고 좀 해주시겠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