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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ㅂㅋㅋㅋㅋㅋ내 동생들 약빨았나봄ㅋㅋㅋㅋㅋ

ㅇㅇ |2015.05.17 21:23
조회 217 |추천 2

일단 편의상 반말 쓰겠습다!그리고 모바일이라 띄어쓰기 주의해 주시면 감사해요!







일단 나는 17살이고 4남매중에 첫째인데 내 아래로는 연연생 남동생이랑 나랑 5살 차이나는 쌍둥이 여동생들이 있음ㅋㅋㅋㅋㅋㅋ근데 얘네가 요새 막 유투브?같은데에다 자기네들 채널을 만들어서 방송을 찍는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 뭐 나도 옛날에 소시 Gee부르면서 동네에서 춤춘적 조카 많으니까 거기까진 이해해줌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근데 오늘 한 6시 쯤이었나? 씻고 있는데 우리집 화장실 창문이 마당있는데 있어서 소리 다 들리거든
ㅅㅂㅋㅋㅋㅋㅋ열심히 씻고 있는데 어디선가 그 페북 스위티걸?스위트걸?그 왜 안녕하세요 있잖아 그 소리가 들리는거 그래서 그냥 동생들이 그거 보는 구나 했는데





어디선가 우리 애들의 목소리가 아닌 동생들의 친한 친구 목소리가 들리는거 그리고 걔네끼리 뭐라 쑥덕쑥덕 거리더니 갑자기 조용해지고 그 안녕하세요 동영상 소리만 들림 일단 마당에 걔네 셋 밖에 없었으니까 뭔가 ㅈㄴ 재미있는 일이 생길거 같았음




ㅋ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역시낰ㅋㅋㅋㅋㅋㅋ내 예상은 틀리지 않았지ㅋㅋㅋㅋㅋㅋㅋㅋ그거 한 3번인가?돌려보고 동영상 찍은 소리 있잖아 카메라로 동영상모드 해놓으면 띠링 거리면서 찍히는거 그 동영상 소리 나더니 조카 셋이 안녕하세요 스위티~~~걸이에요~~~이러면서 짝잦ㄹ짝 박수소리 나는거 ㅅㅂㅋㅋㅋㅋㅋㅋ조카 단체로 약빤줄ㅋㅋㅋㅋㅋㅋ아니 우리 가족이 약간 병신미를 갖고 있지만 동네 친구까지 저럴 줄 몰랐음
세삼 친구는 잘 사귀어야 한다는걸 깨우친 날이었음






쨌든 동영상 다 찍었는지 지네들끼리 안녕거리면서 헤어지는 목소리가 들림 그리고 다 씻어가는 나에 머릿속에 ㅈㄴ 병신같은 생각이 드는거ㅋㅋㅋㅋㅋㅋ저번에 쌍둥이년들이 나 자는사진 친구한테 보낸적이 있거든ㅎㅎㅎㅎ
그 사진 보고 친구년이 나한테 조카 할머니가 주무시고 있는 줄 알았다함 개상처....




그생각이 자꾸 나길래(뛰끝많은 나레기)지금 생각중인데 동생이 찍은 스위티걸 친구한테 뿌리면 어떻게 될까?조카 생각만 해도 궁뎅이가 들썩 거리면서 흥분된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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