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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살아야할까요?

미치겠어 |2015.05.18 23:09
조회 183 |추천 0
안녕하세요..너무나도답답해서글을올립니다
친구들도마니있고.지인들과술자리를해도될일이아닌
여러분의개개인생각과조언을듣고싶습니다.
남녀분들상관없이조언부탁드립니다(꾸벅)

안녕하세요저는32살의직장인남자입니다.
30살의아는여자의동생의술자리소개로
크리스마스이브로만나7살차이나는동생25살여자를
첨만나1월1인부로현재까지169일이되었네요.
생각지도못하게저는연하를싫어하는데
오빠의눈썹과운전을잘한다는거에멋있어보인다며
사귀자는말에나이차이가있어괜찮냐니깐
나이가있는게더좋다면서좋아라하더군요.....
그래서저는좀더지켜보자며.25살의나이에비해
생각과하는행동은어리지가않더라구요.
그래서이브부터새해까지약6일에걸쳐
나와닮고나의성향이비슷하단제생각에사귀게되었습니다.

이렇게설레임으로제가더좋아져서만나면서.서로의주변인들소개가있기시작될쯤제여친은.타지에서와서직장을현지로다니고있기에제가살고있는지역에서는친구들이많이없고직장인언니3명이전부이더라구요
그래서제지인들소개하며만났는데
단둘이술자리의급만남으로여자친구라고소개하고
제지인이사진이랑실물이틀리시네요라고하더라구요
그래서저는이뿌지하고자랑했는데
여자친구는시무룩하며오빠지인들만나지않겠다면서
보기좋은딱좋은몸매인데도다이어트에예뻐질꺼라며
투정을부리기에이해하고파이팅을해주었습니다

이일이있는뒤저희는수없이싸우기시작하게되었구요
어려서이해를하고다독거리고잘챙겨주면괜찮겠지하고
계속해서전진했습니다..그런데하루에한번이라도술을안먹는날이없을만큼..뚱뚱해졌냐?살쪄가는거같아서오빠가도와줘말에..지금도보기좋고앞으로도살이쪄도
난니가좋다는예기를수없이해주고.괜찮다고먹으라고
달랬습니다.

그러던아까제가말했다싶이여친은타지서이지역을
직장에살게되었다했습니다.그래서타지에여친지인에
타지를돌아다니며만나게되었습니다

집들이를간다고제주도로놀러갔고.월욜출근인데
비행기를놓쳐못온다며.보고싶은오빠를위해
나를보러오라는티켓예매시간을다정해놓고
제생각과제결론에말은필요없이
1시간이내빨리가서타고오란말뿐이였습니다
그러던어떻게해서든결국타고제주도로가서
아는오빠와언니신혼집에가서술을먹고.주변인사와
친하게되서.제주도지인남자분과저랑친하게술을먹고
즐기다가술에취해사고를쳤습니다.
그남자분은술취해차에서저를기다린다고차에서자버렸고.저는어디갔나싶어.여자친구에게전화를해도안받고
저는일단찜질방으로행하고날밝아서일찍다음비행기시간에맞춰공항근처로가겠다고메세지를남겨.
그러다전화를받게되어공항근처찜질방이라고해서저를데리러왔고.그남자분은술이깨서아침에집에찾아왔고
그러다.또먹은지얼마안되낯술을좋아하는여친때매
보신탕집에가서먹고
비행기출발5시간술취해저는오바이트와난리소동을일으켜정신을차려서비행기를타고오게되었습니다

이로인해여자친구는화가마니났고미안하다고잘달래서
잘풀고넘어갔습니다.이란상황들이마니있지만.
다른사람들이볼때에는제가여자친구한테잘한다고합니다.근데정작여자친구는몸소못느낀다고하구요.
이에대한다른소동이있는데너무길어제가그동안만행에실수가3개더있고.여자친구는언제쯤나한테잘할꺼냐는말뿐이고.왜술먹으면.나한테폭력적이고화를내냐에
야단만꾸짓습니다...
이런갈등으로몇해169일간사귀면서..여자친구와
잠자리가꾸준히있음해.임신을하여7주로아기심장이
생기기시작했습니다..
결혼을하기전에임신부터지만.저는이제평생을책임질
여자친구와아기에게혼신을다해.기쁜마음에좋아라하고
기뻐했는데..여자친구는괴로워하고있네요..
25살에나이에이해를못하는건아니지만.누구보다힘든건
여자친구이지만..여자친구는이렇게만들었다고
저에게화내고원망만해내며.앞으로오빠가더욱더잘하겠다며다독이고.하는데멀믿고내가이아이를낳냐면서.민감하게반응하고.화와.많이예민해졌습니다.
제주변에게는말하지말라며.여자친구주변에게는예기해서조언을듣고저없이.제예기와앞으로자기가어떻게할껀지를의논하고있다가.카톡을몰래본결과자연유산을바라라고있는거였어요.그충격어아무렇지도않게.
그래도병원잘데려가고잘챙기고화가나도참고.모진소리해도.못들은척더잘해주고잘챙겼습니다..
그러던입덧이심해져오고차마저는안쓰러운마음에힘들어하는걸보고어떻해해줘양할지몰라..
입덧에도움되는팔찌를알게되어.구매후
효과를좀보곤한가봅니다..그래서.저는안심이다고생각했고.예민한거의안도를넘겼고..잘챙겨주었습니다.
그러던지금제가사랑니로인해토요일부터아파서아무것도못먹은체.이에대한고통과신경을건들여얼굴반쪽이다아파병원에휴진으로이틀을괴로워하며티를안내다가
너무아파서게보린으로진통을달래고.아프다니깐
자기한테한만행으로고작그러냐면서.내가병수발까지챙겨줘야하냐며시무룩해지며.서로신경이예민할까봐
제가피해서.웃고넘겼습니다..그러던일요일저녁
핸드폰캔디크러쉬게임에빠져있던여자친구가갑자기
월요일되는일요일색벽1시에.짜장면과짬뽕튀김이먹고싶다며.하길래모든배달이요요기요에전화를해대어
받는곳은한군데도없고둘이서찾다기24시간하는데를못찾았어요.그럼튀김을사오겠다고해서나갔다온다니깐
밖에식은그런거말고자기아는데파는데있다고전화해서
마쳤는지전화를안받더라구요.그래서아픈이에진통으로약을먹고잠이들었는데.핸폰게임실컷잘하다가가슴을손바닥으로때리면서깨우더라고요.
앞으로먹고싶은거사주지도말고.
오빠좋고기분내키는대로마음대로하고싶은데로하라면서.말하기싫고보기싫다며방문을잠근채들어가버렸어요
이시간에둘이서찾아봐도안되고.전화를해도안받는데
밖에나가서사온다니깐.가지도말라고하고니가꼭먹고싶은곳아니면안된다는데..오빠도아프고어떻게해줄까
답답한마음에말해도대꾸없고
거실에저는누웠습니다.
그러더니나와서불끼고지금잠이오냐며깨우고.
저를째려보고또다시방에들어가서잠그고.
사러옷을챙겨입고갈라는데도.사와도안먹는다며
필요없다면서.잔소리를해대네요..
그러다저는다시거실에앉아.문열어주길기다리며
불끄고자는척을하고있는데.갑자기불끼며
새벽2시실랑이를벌이다가.저보고나가라고여친집말고오빠집으로사라져버리라며.방에이불을뒤집어쓰고있길래.왜그려냐고이불을들췄더니.미안하다고.
안아서다독거릴라니.자기몸에손대지말라면소리지르고
짜증을냅니다.아픈져도신경이날카로워.결국은폭발해서.니가하라는데로해주고.갈께하고짜증내며
저희집으로돌아와.서로가말도않고연락도안하며.
답답한마음에하소연도못하고.글을올리네요.
앞으로아기의문제로발목잡고살아도.
더더욱도싸워지는건갈수록커져만가는것같고.
저는저희부모님에게예기다된상타고.
여자친구는부모님에게말하지않을거고.자꾸만숨길려고만하고..
이완만하지않은상태로결혼과아이출산의문제도
서로가잘살아갈지모르겠습니다....
답답한이상황들을어떻게해야할까요?
정말이러지도못하고저러지도못하고.한숨만
자꾸깊어지네요...조언좀부탁드립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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