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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애들엄마보면 진심소름끼치네요..

27女 |2015.05.19 09:14
조회 463,699 |추천 2,848

 

 

어쩜 저렇게 뻔뻔하고 얼굴이 철면피인지

저 낭낭하게라는 말이 왜이렇게 소름 돋는거죠?? 낭낭하게..낭...낭하게.....어우...-_-+

나만 소름돋나?????

엄마가 개념이 무개념이니 저밑에 자란 자식은 안봐도 뻔하네

 

추천수2,848
반대수39
베플ㅣㄹ|2015.05.19 09:37
인터넷에 거지블러거라고 소문난 사람이네요. 이건 애 팔아서 본인 이름 날리겠다는 건지 애가 제정신이면 나중에 커서 얼굴도 못들고 다닐거 같네요.
베플|2015.05.20 03:29
애가 군만두밖에 못먹는대서 겨우 세네살인줄알았더니 8살ㅋㅋㅋ 8살이면 세끼 꼬박먹고 간식까지 챙겨먹을나이인데ㅋㅋㅋㅋ 게다가 군만두밖에 못먹는 애 짜장면까지 처멕이고 여수로타리가서 또뭘 드시곤 8살 애 1인분값 받는다면서 낭낭 낭낭낭낭낭ㄷ나ㅓᆞㅇ 그놈ㅈ의 낭낭 인생좀 낭낭하게 살어라 확 그냥 막 그냥
베플2|2015.05.20 07:42
아진짜 웃낀다 ㅋㅋㅋㅋㅋㅋㅋ재연맘 다음카페 비공개해버리고 잠수탐 실명 민성애 ㅋㅋㅋㅋㅋㅋㅋㅋ 휴대폰 번호도 있는데 올리고싶다
베플ㅇㅇ|2015.05.20 00:20
"낭낭하게"는 더 말 할 것도 없고, 난 그놈의 "맘" "맘들" "누구네 맘" 이런 말들도 졷나게 싫음. 걍 "엄마" "엄마들" "누구네 엄마" 이런 식으로 말하면 안 됨??? 왜 mom이라고 하는 거냐??? 미안한데 겁나게 오그라들음.
찬반솔직한세상|2015.05.20 00:43 전체보기
탕수육을 "대" 자로 ---------- http://pann.nate.com/talk/3271714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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