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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에서 동시 진행되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 '클린월드운동'

클린 |2015.05.19 18:05
조회 69 |추천 2

 

국내외에서 동시 진행되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 '클린월드운동'

 

지구를 가꾸는 장길자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클린월드운동 "푸른 지구에서의 깨끗한 삶"

 

 

 


 

각국의 산, 강, 거리, 공원, 바다 등 쓰레기로 오염된 환경을 정화하고자 휴일도 반납한 사람들이 있습니다.바로 인류복지를 위해 남몰래 애쓰고 수고하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 회원들입니다.

 

 

분당을 포함한 경기도 성남지역에서는 장길자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장과 이사진을 비롯해 2천 명이 희망대공원을 중심으로 태평동, 신흥동, 수진동, 단대동, 은행동, 금강동, 중앙동, 산성동 일대를 깨끗하게 정화했습니다.

 

 

김문수 경기도지사가 축전을 보냈고, 황인상 수정구청장, 한신수 성남시 푸른도시사업소장, 신상진 국회의원 등 지자체 관계자들과 각계각층 인사들이 참석해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 환경정화활동 참가자들을 격려했습니다.

 

 

황인상 수정구청장은 "기후변화와 지구온난화를 막기 위해 범세계적으로 클린월드운동이 활발하게 전개되는 것을 보니 참 뜻 깊고 고맙다. 다른 시민들에게도 환경보호에 대한 좋은 본보기가 될 것 같다. 이런 활동이 앞으로 더욱 발전될 수 있도록 지자체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해외에서도 북미, 남미, 유럽, 아시아, 아프리카 등 각 대륙에서 환경정화활동이 실시됐습니다. 호주 멜버른에서는 100여 명이 윌리암스톤 비치 일대를 정화했습니다.리엔 포스터(여·37) 씨는 "멜버른은 살기 좋고 깨끗한 도시로 잘 알려져 나름대로 자부심을 갖고 있었는데 자세히 보면 숨은 쓰레기가 많은 것 같다"며 "전 세계 클린월드운동을 통해 세상을 깨끗하게 만들고 인류복지를 위한 작은 사랑을 실천할 수 있어 뿌듯하다"고 말했답니다.

 

 

국제기구나 각국 정부 주도가 아닌 민간 차원에서 세계인들이 뜻을 모아 대규모 기후변화 대응 환경정화활동을 펼치는 것은 보기 드문 일입니다. 무엇이 세계 각국의 사람들을 움직이게 만들었을까..같은 목표 같은 마음인 어머니의 마음으로 봉사활동에 임하기 때문입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 는 "깨끗한 환경에서 깨끗한 삶이 만들어지고 진정한 인류복지가 완성된다"며 "전 세계에 기후변화와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솔선수범하자는 데 많은 분들이 공감하고 동참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측은 각국에서 클린월드운동으로 인한 변화가 조금씩 나타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후진국이나 개발도상국은 물론 비교적 사회보장제도가 잘 정비된 미국과 독일 등 선진국에서도 주민들이 환경보호를 위해 스스로 나서는 등 시민의식이 변화되고 있다는 것이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측의 설명입니다.

 

 

클린월드운동(Clean WORLD Movement)은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가 국내를 기점으로 범세계적으로 확대해나가는 새로운 개념의 환경복지활동입니다. 월드(WORLD)는 '물(water), 공기(oxygen), 지역(region), 삶(life), 후손(descendant)'의 이니셜을 조합한 것으로 지구환경을 구성하고 있는 물, 공기, 지역, 삶을 깨끗하게 가꾸고 보존하여 후손에게 물려준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국내외에서 동시 진행되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 '클린월드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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