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해 주변의 희한하고 기이한 무지개를 보셨나요?

해 주변의 희한하고 기이한 무지개를 보셨나요?
영의 공간을 이해하고 천국을 소망하게 하는 원형 무지개






❶ 1998.5.15. 만민중앙교회 상공 ❷ 2006.2.21. 콩고연합대성회 선교팀 탑승 비행기 밖 (Nikon D2X, Fisheye 10.5mm, 1/250, f/11, ISO 100) ❸ 2010.4.14. 만민중앙교회 상공 (Nikon D2X, Fisheye 10.5mm, 1/1000, f/13, ISO 200)

무지개는 물과 빛과 공기가 만들어내는 예술이라고 한다. 일반적으로 공기 중의 물방울에 의해 태양광선이 반사·굴절돼 일곱 빛깔의 원호로 비가 온 직후에 태양의 반대쪽에 나타난다(창 9:13). 그러나 많은 성도가 맑은 날에 해 주변을 두른 희한하고 기이한 무지개를 자주 목격하고 있다.

1998년 5월 15일, 수많은 성도가 성전에 모여 예배를 드린 후 만민중앙교회 상공 해 주변에 커다란 원형 무지개가 떠 있는 것을 보았다(사진①). 그런데 특이한 것은 비와 상관없는 화창한 날씨였고, 무지개가 태양 반대편에 나타난 것이 아니라 태양을 원형으로 둘러싼 형태라는 사실이다.

이후 우리 교회와 1만여 지·협력교회 상공에 수시로 기이하고 희한한 무지개가 나타나고 있다. 또한 전 세계 곳곳에서 개최된 연합대성회, 목회자 세미나, 손수건 집회, 그리고 만민 하계수련회 등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행사나 선교가 이뤄지는 현장에 헤아릴 수 없을 만큼 자주 출현한다(사진 ④⑤⑦). 이는 성도들이 목격하는 무지개가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영적 메시지를 담고 있기 때문이다.

요한계시록 4장 3절을 보면 "앉으신 이의 모양이 벽옥과 홍보석 같고 또 무지개가 있어 보좌에 둘렸는데 그 모양이 녹보석 같더라" 했다. 사람 사이에 어떤 중대한 약속을 할 때 반지 같은 증표를 주는 것처럼, 하나님께서도 그 보좌를 두르고 있는 무지개를 약속의 증표로 보여 주시는 것이다.

이러한 무지개는 하나님께서 보여 주시는 형태에 따라 각기 다른 의미를 가지고 있다. 하나의 원형 무지개는 '너와 나 곧 모두가 진리 안에서 하나'임을 내포하며, 이중, 삼중, 사중의 원형 무지개는 하늘이 분리돼 있음을 보여 주어 영의 공간을 이해하고 천국을 소망할 수 있게 해 주었다.

여러 가지 대칭 무지개는 '하나님의 하나의 공간 안에서 모든 것이 이뤄지게 된다' 곧 삼위일체 하나님의 역사로서 모든 것이 베풀어진다는 약속의 의미를 담고 있다. 마치 해를 다이아몬드로 박은 듯한 반지 모양의 무지개(사진③)는 자연재해와 정치, 경제, 사회 전반에 복잡다단하고 어둠이 짙은 이 세상에 밝고 참된 빛을 비추어 하나님께서 만민을 통해 이루고자 하시는 축복의 언약이 성취된다는 표증으로 보여 주신 것이다.

한편 하나님께서는 콩고연합대성회 후 선교팀에게 희한한 무지개(사진②)를 보여 주셔서 성회를 얼마나 기쁘게 받으셨는지 알려 주셨으며, 이 밖에도 해외 성회 시마다 어김없이 무지개로 축복해 주셨다.

무안만민교회 앞 바닷가의 짠물이 당회장 이재록 목사의 기도로 단물이 된 무안단물터(출 15:25)에는 원형 무지개, 반지 모양의 무지개, 대칭 무지개 등이 복합적인 형태(사진⑥)로 나타나 하나님의 사랑과 권능을 나타내 주셨다.

이처럼 하나님께서 함께해 주시는 기이하고 희한한 무지개를 통해 만민 성도들은 영적인 믿음이 날로 더해지고 가장 아름다운 천국 새 예루살렘 성을 소망하며 더욱 충성하고 있다. 지난 17년간 아름다운 무지개로 하늘을 수놓아 주신 아버지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올려 드린다.




❹ 2001.10.1. 필리핀연합대성회 선교팀 탑승 비행기 안 ❺ 2002.7.29. 온두라스연합대성회 선교팀 탑승 비행기 밖 ❻ 2011.1.27. 무안만민교회 (Nikon D80, Fisheye 10.5mm, 1/500, f/11, ISO 200) ❼ 2014.5.22. 일본 동경만민교회 상공
   

“천국의 언어로 된 음악과 글씨!”

아브래시아 마카래토샤(아버지는 사랑이시라)

 

“창세 이후로 처음 공개된 천국의 글씨!!!”

 

 

"수술하지 않고도 쌍꺼풀이 생긴 놀라운 사실, 들어보실래요?"
-





마해미 자매 (2청년선교회, 23세)

저는 대학에서 한국무용을 전공했고, 우리 교회 예능위원회 소속 '천상의 무용팀'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메이크업을 자주 하게 되고, 쌍꺼풀이 없는 눈을 크고 또렷하게 보이기 위해 쌍꺼풀 테이프를 사용해야만 했지요. 더욱이 눈꺼풀이 두툼하다 보니 많게는 대여섯 번을 수정해 붙여야 했습니다.

장시간 붙이고 있으면 쉽게 눈에 피로가 오고 눈을 뜨고 있는 것조차 힘들었지요. 이로 인해 '쌍꺼풀이 있으면 테이프도 붙이지 않고 눈도 아프지 않을 텐데…. 참 편하겠다.'라는 생각을 하곤 했습니다.

2014년 5월 11일 주일 아침, 저는 마음의 변화를 사모하며 믿음으로 악수하고자 교회에 오시는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을 기다렸습니다. 드디어 당회장님이 오셨고, 저는 당회장님의 따뜻한 사랑의 미소를 바라보며 행복한 마음으로 악수했지요. 그런데 바로 그때 '쌍꺼풀이 생길 것 같다.'라는 마음이 강하게 왔습니다.

저는 즉시 당회장님과 악수한 손을 눈에 대고 기도했습니다. "아버지 하나님, 목자의 권능으로 쌍꺼풀을 만들어 주세요!" 그 순간 눈에 선이 그려지는 듯한 느낌이 들었고, 기도를 마치자마자 확인해 보니 쌍꺼풀이 생긴 것입니다. 할렐루야!

직접 기도받은 것도 아니었고, 단지 당회장님 권능의 역사를 믿었을 뿐인데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제 마음의 소원에 응답해 주셨습니다. '쌍꺼풀이 있으면 편하겠다.'라고 생각했지만, 인위적으로 쌍꺼풀을 만들고 싶다거나 쌍꺼풀이 없다고 불평한 적은 없었습니다. 쌍꺼풀이 생겨서 편해지고 예뻐지는 것보다 마음의 할례가 우선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저는 평소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영의 마음을 먼저 이루자. 내게 꼭 필요한 것이라면 아버지 하나님께서 쌍꺼풀도 만들어 주실 거야.'라고 생각했지요. 그리고 공연을 위해 쌍꺼풀 테이프를 붙여야 하는 등 번거로운 상황에도 감사했더니 결국 그 믿음대로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영의 마음을 이룬 후 쌍꺼풀을 만들어 주셨습니다.

이제는 공연 메이크업을 할 때에도 수월하고 시간도 단축되며 눈에 피로가 쌓이지 않아서 매우 좋습니다. 무엇보다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께서 나를 아시고 이처럼 마음의 소원에 응답해 주셨다는 사실이 제겐 큰 축복이고, 행복입니다.

항상 눈에 본 듯 만진 듯 아버지 하나님을 느낄 수 있도록 큰 은혜와 사랑, 권능을 베풀어 주시는 당회장님께 감사드리며, 섬세하게 인도해 주시는 사랑의 주님과 아버지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쌍꺼풀이 생기기 전의 모습(왼쪽)과 당회장 이재록 목사를 통해 베푸시는 하나님 권능의 역사로 쌍꺼풀이 생긴 모습(오른쪽).     안경을 벗고도 생활할 수 있다니 꿈만 같습니다 - 이정환 집사 (춘천만민교회)
저는 강원대학교 환경계획설계평가연구실 연구원입니다. 하루 일과 대부분을 모니터 앞에서 보내는 관계로 시력이 무척 좋지 않았습니다. 대학 강사인 제 아내 이영욱 집사 역시 시력 저하로 불편을 겪고 있었지요.
지난 4월, 희소식을 들었습니다. 6월에 세 차례에 걸쳐 당회장님께서 직접 특별 은사집회를 인도하신다는 것이었습니다. 저희 부부는 정확한 시력 측정을 위해 안과를 찾았습니다. 저는 시력검사표 10cm 앞에서도 가장 큰 글자가 흐리게 보일 정도였고, 아내는 양안 0.1이었습니다.

저희는 '특별 은사집회 때 꼭 치료받아야겠다'는 기대와 소망으로 한껏 부풀었습니다. 하루하루 하나님 말씀대로 살기 위해 힘썼습니다. 기도와 금식으로 하나님 앞에 정성을 내보였지요.

형님 부부(이관규 강원대 조경학과 부교수, 임수희 집사)는 불임으로 고통받다가 당회장님 기도를 받고 결혼 13년 만에 아들을 낳았습니다. 이 기적 같은 하나님 권능을 보았기에 저희도 치료받을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드디어 1차 특별 은사집회가 열린 지난 6월 10일 저는 춘천에서, 아내는 강의를 마친 후 대구에서 서울 만민중앙교회로 달려왔습니다.

2부 시간, 당회장님께서 단에서 '환자를 위한 기도'를 해 주실 때였습니다. 순간 저와 아내는 눈이 뜨거워지는 현상을 체험했습니다. 치료받았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즉시 안경을 벗고 확인했습니다.

"어! 뿌옇게 보이던 색들이 선명하게 보여요!" 아내는 좋아서 어쩔 줄 몰랐습니다. 저 역시 단에 계신 당회장님 모습이 선명하게 보였습니다. 참으로 놀라운 일이었습니다.

이어 개인 안수기도를 받기 위해 줄을 섰습니다. 이번 특별 은사집회에는 한 주에 4천여 명의 환자가 등록을 했다고 합니다. 이날 시력 환자는 1,095번까지 기도를 받았습니다. 저희는 295, 296번이었지요. 안수기도를 받은 후 안경을 썼다 벗었다 해 보았습니다. 그런데 안경을 새로 맞출 때처럼 선명하고 뚜렷하게 보이는 것이 아닙니까.

저희 부부는 간증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기 위해 단에 올라갔습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간증자가 너무 많아 다음으로 미루어야 했지요. 얼마나 시력이 좋아졌는지 특별 은사집회를 마치고 춘천까지 안경을 벗고 운전할 수 있었습니다. 할렐루야!

6월 17일, 2차 특별 은사집회는 춘천만민교회에서 화상으로 동참했습니다. 토요일 아침 9시경 눈을 떴을 때 또 한 번 놀랐습니다. 그동안 형태만 보였던 벽시계가 분침까지 또렷이 보였고, 안구건조증 때문에 눈이 자주 충혈되는 증세도 사라졌습니다. 아내도 심한 난시로 인한 두통이 사라졌지요, 지금은 안경을 벗고 생활하고 있습니다.

모든 감사와 영광을 아버지 하나님께 돌리며, 우리를 구원하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추천수0
반대수0

남자들의 속깊은 이야기베스트

  1. 이번엔 진짜다 (92)댓글0
더보기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