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늘 판으로 일상 다반사를 즐겨보는 스무살 여자입니다
제가 겪은 경험인데 너무 이상해서 다른분들도 그런 경험이 있나 묻고 싶어서 올려요 ㅎ
제가 대학생인데 동아리나 학과 특성상 돌아다니고 조사해야될 일이 간혹 있어요 그래서 혼자 다니다 보면 거의 길거리 조상신예기를 하는 시람들을 굉장히 많이 만나요ㅠㅠ
근데 그게 한두번이 아니고 오늘만도 연초부터 여섯번째네요..ㅠ 지역은 광화문 연신내 야탑 등등 다양해요.. 근데 신기한건 거의 그분들이 하는 말이 똑같아요ㅠ 제 성격이나 인관관계는 물론, 그리고 하는 말이 조상의 좋는 집안 기운을 타고 났다며.. (솔직히 믿진 읺아요ㅠ)
한 두번은 듣기도 해봤는데 지금은 그냥 서두만 듣고 무시하고 지나가요 제 주위사람들한테 물어보면 한번도 이런 경험이 없다는 사람도 있어요ㅠㅠ 제가 그렇게 혼자 많이 다니는건 아닌데 나갈때마다 이런 사람들 꼬여서 한마디씩 하니 찝찝하기도 하구 다른 분들도 이런 경험이 있나 해서 올려요..ㅠ
요즘 정말 이상한 사이비들 많은거 같아요.. 특히 혼자다니면 이런 일이많은듯 하네요ㅠㅠ 모두 조심들 하시길 바라고 혹시 저같은 경험 있으신 분들 자세히 예기해주시면 감사드릴께요ㅜㅜ 앞으로 모두 조심해서 다니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