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사귄 남자친구가 있어요
남자친구가 20살이고 저는 18살
요새들어 부쩍 야한 이야기를 하는데요
그래서 제가 그런말 하지말라고 하면 갑자기 삐져서 말도 안하고,,
첨에는 싫다고 그랬는데 ..
지금은 삐질까바 그냥 남친이 하는말에 호응해주고 , 알겠다고 그래요
그런데 몇일전에도 그렇고 톡으로 이야기하다가
남친이 관계이야기를 끄낸거예요
그래서 제가 싫다고 했더니.
난 니가 먹고싶은거 사달라고 하면 사줄려고 노력하고..
그밖에 등등.. 니가 해달라는거 해줄려고 노력하는데
너는 왜 내가 원하는건 안해주냐고 막 그러는거예요.
그러면 전 또 할말이 없어지고...
그런데! 제가 그런야한거말고는 다른건 해줄수가 있어요.
모가먹고싶다면 저도 사줄수있고,
그런거 저도 당연히 해줄수 있죠.
그런데 남자친구가 나는 니가해달라는거 다 해주려고 노력하는데
너는 자길위해서 그런것도 못해주냐고 막그러는거예요.
그래서 전 싫다고 하다가도 남자친구가 난 널위해서 노력하는데
너는 왜 내가 해달라는거 안해주냐고 말 하면 할말이 없어진다는거예요
아 어케해야하는건가요?
요새 남친이 활활 타오르는 나이인건지..
요 근래 부쩍 저런말을 합니다
어떻게 제가 대응해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