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런일로 글을 적게될줄은 몰랐네요
저는 슴살 여자사람입니다 저에게는 한살 연상인 남친이있어요
저희는 정말 알콩달콩 사귀고 있습니다
하지만! 둘사이가 조금 편해진 이후로 오빠가.......
온갖 생리현상을 제 앞에서 서슴없이 보여준다는 겁니다
정말 이오빠는 방귀를 3분에 한번씩 뀌어요.....
냄새요? 정말 지독합니다.. 그냄새는 저를 정말 정색하게 만들어요
그래서 오빠한테 '그만좀해 내가 이러면 어떨것같아?' 이러면 '넌 여자잖아' 이렇게 답을 합니다
오빠한테 저는 이렇게 물어봅니다 '어떻게 여자친구 앞에서 이렇게 방귀를 뀔수가 있어?' 이러면 오빠는 '우린 가까운 사이잖아~ 너 내 여자친구 아니야? 만약에 너친구 ㅇㅇ가 앞에 있었으면 못하지~' 이럽니다....
하...... 오늘은 뭐라한줄 알아요? '나 맨날 너네 집와서 똥싸고 가고되?' 하....답없습니다 더러워요
진짜 너무 더럽습니다.... 어떻게 할까요 조언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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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추가해요 방금도 방귀를 막 뀌길래 아 진짜더러워....
이러니깐 '어 그래 그럼 나 갈게' 이러고 혼자 삐져서는 자기 방으로 갔습니다 아, 저희는 기숙사에 살아요
아무튼 진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정떨어져요
냄새 지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