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차이고나면 남자한테 매달리거나 연락하지말고
자신을 가꾸는데 투자하고 잘 지내는 모습 보여주라고 하잖아요
그럴때 남자입장에서 반응은 두가지아닌가요?
1. 어..? 내가 없어서 힘들어할줄 알았는데 잘 지내네..? 내가 생각했던것만큼 내가 전부였던 그런 여자가 아니구나.. 조금 후회되네
2. 내가 놓아줘서 드디어 행복하고 예쁜모습으로 잘 지내는구나.. 역시 놓아주길 잘했어
모든 남자들 분이 말해주시는거 보면 1번 경우가 더 커서 연락이 온다고들 하는데
정말로 남자입장에서 자기때문에 여자가 힘들어할까봐 헤어지자고 한 경우면 2번 감정도 들수있는거아닌가요...ㅠㅠ?
2번 경우일때 제가 잘지내는 모습 보여주면 재회가 더 힘들어질까봐.. 무서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