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분들은 거의 차인 분들일텐데 솔직히 말해서 객관적으로, 바람을피웠거나환승을했다손치더라도 그거 제외하고 연애할때 정말 이만한 사람없다, 좋은사람이고 내게 잘해주었다. 라고 생각이 되시나요? 한마디로 똥차가 아니라 벤츠였다고 생각하나요? 그래서 힘들어하고 있나요?? 전 그렇거든요. 바람피워 가긴 했지만.
설마 객관적으로봐도 똥차였는데 힘들어하고있는 상병신들은 없는거겠죠
혹은 시간이 지나면 벤츠라 생각했지만 똥차로 느껴지기도 하나요? 차라리 똥차라고 기억할수있음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