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력많이 했고,
저 많이 좋아해줬어요.
지쳤다고 했지만 그래도 끝까지 남친으로서 최선을 다하던
사람이에요...
전 소홀해진걸로 느꼈지만,
지금 생각하니 그건 그땐 또 그게 최선을 다한거였어요.
지쳤으니.... 처음과 같을 순 없었는데.
계속되는 저의 불만, 닦달. 남친의 화.
지쳤지만 전 놓아주고싶지않네요..
헤어짐을 원하는 그. 어떻게 붙잡아야할까요.
일주일째에요.
아직은... 저에 대한 미움이 크겠죠?
언제쯤..연락해보면 좋을까요....
4시간거리 살고있어요..
일주일 지났는데, 찾아가는건 성급할까요.
헤어질때도 통화로만해서.. 얼굴보고 얘기하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