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 여자입니댜
얼마전 일하면서 알고지내는 오빠가 있었는데 이오빠랑 연락하고 계속지내다가 오빠가 전여친이랑 요즘 다시연락한다더라구여 결혼도 보니까하고싶어하고 너무 빡쳐서 순간 전 거의 고백하다싶이 말했다가 완전 술주정이되고 제가 술먹고 한번 문자했다가 그뒤로 까였죠 얼마전 오빠한테 문자하니 쌩까더라구여 그리고 오늘 우연이 볼수있는기회가 있었는데 이오빠 결국 술자리에도 안왔어요 보니까 오빠도 그전여친분이랑 안되서 지금혼자라는데 참.....
다들 저와 이오빤 가망이 없다고 다들 그만하고 새출발하라고하는데 참.....
전왜 이사람을 놓지못할까요 그리고 이젠 이사람이랑 안되더라도 진짜 편하고 좋은 친오빠같은사이로 남고싶어요
어쩌면 좋은사이가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