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제 머리로는 이해가 안되는 일이 있어서
여러분들의 생각을 알고싶어 글을 씁니다
저희 엄마가 치과에 다니시는데
앞니 두개는 브릿지를 하시려고 지금은 가짜치아를
하고 있습니다
헌데 너무 아프고 (밥도 못먹을 정도로 아팠고)
진통제도 말을 듣지않아 거울로 이리저리 보다가
치아와 잇몸 사이 즉 잇몸이 시작되는 부분에서
까만 뭔가가 보여 병원에 전화를 해서 물어보니
"뭐 가짜치아를 끼울때 선을 긋는데 그건가 보다" 라고
말을 했습니다
그뒤 엄마가 금이 맞는가 싶어 이쑤시게로 그부분을
건들여보니 더 커지고 커져서 실이란걸 알게되었고
손으로 뽑아보니 길고 굵은 실이 세가닥...
이거 어찌해야하나요?
아 엄마가 첫번째 실을 뽑고 그 간호사에게 전화해서
말하니 "어머 그럼 되게 아팠을껀데..죄송해요"
이게 말이 되나요? 전 무슨 상황인지도 모르겠고
화는 나는데 어디다 말을 해야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