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울 사는 28살 여자 입니다
연애는 5년 햇구요
본론만 말씀드리면
어제 저녁 남친 노트북에 제 공인인증서가 잇어
재발급을 받으려 하고 잇엇습니다
다한후 얼핏보니 이상한 파일이 잇엇습니다
들어가보니 다른여자 벗고 침대에 누워 다정하게 찍은
사진과 그 여자의 얼굴과 몇장이 잇엇습니다
심지어 동영상을 찍고 캡쳐를 해놓은 사진도 잇엇구요
너무 어이가 없고 화가나여 물어봣더니
예전 옛날 사귀던 사람 사진이라며
왜 이사진이 여기에 저장되어 잇는지 모르겟다며
내 말을 끝까지 들어보지도 않고 화부터 낸다며
자기는 잘못한게 없다며
이러고 잇네요
이렇게 증거가 확실한테 더 말을 들어야 되나요?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그런 사진을 저장해 놓은건지
사진 설정 보면 날짜가 작년 12월에 그 찍은 사진을
노트북에 옮겨 놓은거 같더라구요
나 만나기 전은 아닌거 같은데 말이죠
답은 헤어짐이 맞습니다 일고 잇는데요
도대체 왜 이런 행동을 남자들은 하는지
뭐가 잘못이 없고 당당한지
정말 답답하네요
조언 댓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