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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탈출할래~~!! 으앙

수리노을 |2015.05.23 00:06
조회 24,634 |추천 111


안녕하세요^^ 수리노을이네입니다.

너무 자주 오나요? ㅎㅎ


혹시나 궁금하실까바 

세 아깽이들 모습 전해드리러 왔어요 ~흐흐


오늘은 아이들 탈출기 세번째 이야기를 들구 왔답니다.ㅋㅋㅋ


아이들 하는 일이 먹고 싸고 

어떻하면 새로운 곳에 나갈까 그 궁리만 하는것같아요.


걸음마도 못해서 바닥에 붙어서 기어다니던 적이 엊그제인데,,

지금은 홍길동 처럼 나타났다 사라지고

우다다다를 얼마나 하는지

정신이 없는 요즘입니다^^






사이좋게 놀다가도 가끔 이렇게 대치전을 하기도 하지용 ㅎㅎ 

귀요미들~









 그러다가 라온이가 심심했는지 눈을 번뜩입니다.

 라온: 아 심심... 밖에 좀 나가야겠어.









 화장실도 있겠다. 더 손쉽게 훌쩍 넘어주는 라온이!


라온: 이정도는 껌이지~ 훗 . 나를 따르라~~!!











 뒤이어 이즈와 소울이도 누나따라 가겠다고 나섭니다들..












 이즈: ( 부들부들 ).. 아 왜 안되지... ;;;


소울: 형~ 좀 나와바!


(뒤에서 기다리던 소울이가 형 머리를 툭툭 칩니다. )













 소울이 이놈.. 옆에 형 보란듯이 담을 훌쩍 넘어줍니다.


헙..... 이즈가....  급 당황하는데요 ㅋㅋㅋ














 몸이 무거운 이즈 ㅠㅠ 누나와 동생을 하염없이 쳐다봅니다.


(그러게.. 밥 좀 조금만 먹지~~ 으구으구 ㅋㅋㅋㅋ)












이즈의 처절한 몸부림이 시작됩니다~ ㅠㅠ

이즈: 나도나도~ 나도 올라갈래~~ 으앙~











 

 그렇게 화장실 벽을 붙잡고 부들부들 떨던 이즈..


( 이즈야 ㅠㅠ )














이즈가 엄마 찬스를 사용합니다.


이즈: 엄마~ 쟤네~ 가출해쪙~~~

 








 수리: ???? 아이들 거기서 뭐하는 거야!!!!???


라온.소울: (허거덩~~)











 수리: 응 잘 놀고 있네~ 그럼 엄마 간당~


라온: ??? ( 앗싸 )

이즈: ???? ( 힝...)



수리가 한번 슬쩍 보더니 딴데 가버립니다 ㅋㅋㅋㅋ











엄마도 갔겠다.. 라온이의 탈출 욕구는 더 높아졌어요~ ㅋㅋ

더 높은 곳을 향해 마구마구 올라갑니다.


(그 와중에 꼬리 잡는 이즈보세요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라온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지네요. 

벌러덩~










 그렇게 한바탕 탈출 소동 후

아이들끼리 장난치며 노네요~ ㅋㅋㅋㅋ 


이제 소울이가 형 이즈를  만만히 보는듯.. ㅋㅋ

먼저 장난치네요 흐흐~


( 아 기여워 >__< )










아깽이들 사이 안좋냐고요??


 이즈: 우리 사이좋은 형제에요!  (쓰담쓰담~)

소울: 그럼그럼~ 







이번이 아이들 마지막 탈출기가 될것같아요.^^

냥린이들이 되어버려서,,

저 공간도 아이들한테 좁더라구요.


이젠 거실을 다 내어주었답니다.

우다다다다 미친듯이 뛰어다녀욬 ㅋㅋㅋ

이미 집은 냥린이들이 접수했답니당 (흑흑)


애기들 커가는 모습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불금되시고, 주말 잘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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