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대리님 : **씨(왕따 여후배)가 싫어?
나 : 네!
여대리님 : 나두 썩 내키진 않는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후배님 **씨...
위아래 생각하면서 공손히 인사좀 하고 다녀라
여대리님은 좋아서 맨날 밝고 웃으면서 너한테 질문 던지고 하겠어?
속으로 다 벼르고 계산하고 냅뒀다가 ...
언제가 복수를 하려는 거지...O형의 삶의 주제는 복수는 자신있게 !
오형이 언젠가 복수한다는거 모르지 ㅡㅡ?
전화할때 누구에게나 웃으며 말건다고 괜찮겠지 생각말어...
겉과 속다른 건 오형도 에이형 못지 않아 ㅋㅋ
비형처럼 면박에 대놓고 바로바로 푸는건 아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