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꿈꿨어 귀신꿈꿨어’를 혀짧은 소리로 귀엽게 표현한 말이죠.
그런데 이 말이 유행하면서 연인이나 친구에게 이 말을 했을 때 반응 또한 화제입니다.

무안을 주는 남자친구가 있는가 하면 못들은 척 자기 할 말만 하는 남친도 있습니다.
동성 친구는 화를 냅니다.
지저분한 상황을 귀엽게 표현한 응용문도 등장했습니다.
한 걸음 더 나아간 애교 표현도 있고요.
걱정해 주는 사람도 등장했습니다.
여러 반응 가운데 ‘나꿍꼬또 기싱꿍꼬또’는 여전히 인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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